재미없는 하루의 일상
by huyunoko
07.3.6 피아노의 숲


첨엔 그냥 일도 끝났고,,,심심해서 들린 비디오대여점.
막상 빌릴 책은 없고, 문득 떠오른 피아노의 숲이 내 시야에 들어왔다.
그림은 머 내 타입은 아니지만, 혹시나 하고 한권을 빌렸는데.
의외로 재미있는거다. 그 다음날 두권을 빌리고, 오늘은 4권을 빌리고...
한번 보기 시작하니깐 멈출수가 없다.
그림속에 빨려 들어가는 기분이다.
노다메칸타빌레와 또 다른 느낌이다.
노다메보다 훨씬 낫다고 할까?
작가는 어떻게 이런 시나리오를 만들고 그림을 그릴 수 있을까? 좋은 작품이라 그런지
자주 안나오고 1년에 두권정도가 나온다고 한다.
2000년도에 출시되던 만화책이 지금도 발행중이니...
빨리 마지막 내용을 읽고 싶다.
재미있는 영화나 만화책을 보는 기분은 보물을 발견한 거 마냥 설레이고 기분좋다.
by huyunoko | 2007/03/07 01:19 | | 트랙백 | 덧글(0) |
07.3.5 끝났다....
요 몇일 잠도 제대로 못자며, 엄청난 스트레스와 함게 일하던 일이 드디어 끝났다.
짧은 기간동안 많은 일을 온갖 스트레스를 받으며 일하고 나면, 온몸에 기운이 다 빠지고 허무해진다.
오늘도 마찬가지다..
눈만뜨면 정신없이 먼가 막 하다가...
갑자기 할일이 없어지면, 왠지....먼가 해야 할거 같고, 허전해진다.
오늘은 오래간만에 만화책도 읽고, 영화도 봤지만, 물론 만화책(피아노의 숲)도 재미있고, 훌라걸스도 재미있었지만,
그래도 이런거 말고 먼가 또 다른걸 해야 하는데 안하고 있는 기분이다.
먼가 빠트린듯한....
3월부터 빠지지 않겠다고 마음먹은 운동을 계속 나가지 않고 있고,
열심히 하겠다는 일어 공부도 안하고 있고,
수작업을 하겠다는 그림도 안그리고 있어서 그런가...
아님 열심히 돈을 벌어야 하는데...
다시 일이 없어져서 그런가?

내일은 또 멀해야 하지?
음,...우선 포토폴리오를 업뎃해야 할거 같고...
1리터의 눈물도 읽어야 하고...
도서관에서 가서 다시 한번 페인터에 관한 책을 빌려와서 다시 도전해봐야 겠지...
그리고 가장 중요한 그림도 그려야 겠지...
다시 화이팅 해보자고~^^
by huyunoko | 2007/03/06 02:27 | 일기 | 트랙백 | 덧글(0) |
07.3.2 (지하철에서...)
2월달 마지막 학원수업을 듣기 위해 지하철을 탔다.
비도 오고 아직 날씨가 쌀쌀한거 같아서 난 여전히 겨울코트에 니트 원피스를 입고 밖을 나섰는데,
지하철 안을 둘러보니 젊은 여성들의 옷차림 들은 이미 봄이 와 있었다.
다들 얇은 코트나 가디건 마이를 입고 있는거다.
남자들도 마찬가지이고....
안추운가? 오히려 지하철 속 겨울 외투를 입고 있는 내가 둔해 보이는것이다.
난 오늘 이렇게 입고 있는데도 춥던데..^^;;;

지하철에 앉아 가다보니 나도 모르게 그만 잠이 들고 말었다.
그런데..어느 순간 귓가에 들리는 소음 소리에 눈을 뜨고 일어나보니,
내 양옆으로 아주머니 두분이 앉아 수다를 떠는것이다.
어쩌다 내 양옆으로 앉었는데, 전혀 나를 의식하지 않고 바로 내 얼굴 앞에서 서로 얼굴을 맞대고
열심히 수다를 떠는것이다 그것도 큰소리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을려니 아주머니 얼굴이 너무 가까워 민망하고 그렇다고 계속 고개를 숙이고
있을 수 도 없고, 창밖을 보고 있는것도 불편하고, 이 아줌마들한테는 내가 꼭 안보이는거 같이 행동하고 있었다.
속으로 자리를 바꿔 드릴까요? 라고 얘기 할까 몇번을 망설이다 끈내 난 한마디도 못하고
그 자리에서 일어나 다음 칸으로 옮겨 버렸다.
결국 그 자리가 싫은 내가 피해 버리고 만것이다. ㅡㅡ.

그렇게 또 지하철에서 학원을 향해 가고 있는데 이번엔 구로역에서 지하철이 멈추더니
가지를 않는거다.
학원 수업시간은 다가오는데...
10분이 지나고...20분이 지나고.. 결국 방송에서는 영등포에서 사고가 일어나서 이 열차는
운행할수 없으니 다른 차선에서 오는 지하철을 타라는 방송이 나왔다. 진작 그렇게 말할것이지...
사람들이 투덜투덜거리며 다들 전화기를 들고 만날 누군가들한테 상황을 해명하며 늦는다는 말을 하고 있었다.
다른 차선으로 옮겨 지하철을 탔지만 이 지하철도 출발은 마찬가지로 안하고 있었다.
나중에 떠나긴 했지만 계속 연착되는 바람에 난 학원 타임시간을 한타임 늦쳐서 들어야 했다.
영등포에서 과연 어떤 사고가 일어난걸까?
대부분 사람들은 누군가 또 뛰어내려 자살을 했구나 하며 단정짓는 분위기 였다.
그리곤 왜 지하철서 죽은거야 하며, 투덜거리는데...
지하철에서 죽는건 많은 사람들한테 피해가 가는 일이구나 하고 새삼 느끼께 됐다.
많이 힘들고 슬퍼서 지하철에서 뛰어 내렸을 테지만, 그 사람은 죽으면서까지 이 많은 사람들한테 욕까지
먹는거다.....지하철에서 뛰어내려 죽는 방법은 좀 삼가해야 겠다....(무슨말하는거야 난...)

어쩄든, 집에와서 인터넷 뉴스창을 찾어봤지만 영등포에서 어떤 지하철 사고가 있었는지는 나와있지 않었다.
별 큰사고가 아니었나보다. ^^
by huyunoko | 2007/03/04 01:42 | 일기 | 트랙백 | 덧글(0) |
<책>2006년 사랑받았던 책들
<책>2006년 사랑받았던 책들




이제 곧 연말이다. 빵집 창문에는 조인성이 산타 모자 쓰고 방긋 웃고 있고, 여기저기서 캐럴이 흘러나온다. 새해를 맞으려면 보낼 해 등 두드려주며 잘 보내야 한다. 다이어리도 정리하고, 핸드폰 주소록도 정리하고, 학점도 계산해보고... 이번 호에서는 한 해 동안 사랑받았던 책들을 정리해 보았다. 2006년 책들아, 수고 많았다(읽는 우리도 수고 많았다)!


글ㆍ구성_캠퍼스헤럴드 문화팀 <자료제공_인터넷서점 알라딘 www.aladdin.co.kr>

▶ 한국, 미국, 프랑스 소설

한국 1위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미국 1위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프랑스 1위 <나무> 2006년 한국 소설계는 공지영의 독주였다. <봉순이 언니>이후 7년 만에 나온 공지영의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은 한국 소설 부문 베스트셀러에서 20주 가량 1위를 차지해 ‘공지영 신드롬’이라는 말까지 만들어냈으며, 영화로도 만들어져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 뒤를 잇는 작품은 박현욱의 <아내가 결혼했다>이다. 이중 결혼생활을 하려는 아내와 남편, 그 관계를 축구와 결합시킨 상상력이 돋보인다. 미국소설 쪽에서는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이 선전했다. 주인공 소년이 체로키 인디언의 혈통을 이어받은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숲에서 생활하면서 자연의 이치를 배우는 이야기다. 단순하지만 지혜롭게 살아가는 인디언의 모습은 지금의 우리 모습을 되돌아보게 한다. 로렌 와이스버거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도 패션 에디터 세계의 밀도 높은 묘사와 영화화로 화제가 되었다. 프랑스 소설 부문에서는 국내에서도 많은 마니아 층을 보유하고 있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나무>가 22주 간 1위를 지켰고, 프랑스 소설계의 신세대 주자로 알려진 기욤 뮈소의 <구해줘>도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나무> 못지않은 관심을 받았다.





▶ 일본소설



1위 <공중그네> 2위 <플라이 대디 플라이> 3위 <사랑 후에 오는 것들> 문제가 없다고 말하지 않는다. 문제는 있다. 하지만 심각한 얼굴로 정면 돌파하는 것만이 정답일까? 그렇지 않아, 라고 말하는 일본소설들. 슬슬 웃으며 옆으로 살짝 비켜감으로써 문제 자체를 가볍게 날려버린다. 그 특유의 경쾌함과 유머가 2006년을 점령했다. 14주 간 1위를 차지한 오쿠다 히데오의 <공중그네>는 정신과 병동에서 일어나는 요절복통 에피소드를 그렸다. 환자가 있든 말든 늘 심드렁한 표정으로 줄기차게 담배를 피워대거나 소파에 벌렁 드러누워 락음악 잡지를 뒤적이는 간호사, 이쑤시개만 봐도 오금을 못 펴는 야쿠자 보스, 걸핏하면 공중그네에서 추락하는 베테랑 곡예사, 자신의 작품 줄거리를 기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인기 작가들이 등장하며 웃음을 더한다. ‘재일 엔터테인먼트 소설의 창시자’라고 불리며 흥행 보증수표가 된 가네시로 가즈키의 <플라이 대디 플라이>도 10주 간 1위로 선전했다. 평범한 사십대 회사원이 고딩 권투선수에게 폭행당한 딸의 복수를 위해 두 주먹 불끈 쥐고 일어서는 이야기.




▶ 장르소설

1위 <모모> 2위 <다빈치코드> 3위 <뿌리깊은 나무> 어렸을 때 <모모>를 읽은 적이 없는지. 그때나 지금이나 미하엘 엔데의 이 동화는 매력적이다. 끊임없는 이야기와 상상력 속에서 행복을 즐기던 사람들에게서 시간을 빼앗아 목숨을 이어가는 회색 신사들이 등장한다. 일생일대의 모험을 벌이며 사람들에게 시간을 되찾아 주는 고아 모모의 활약상이 25주 간 1위를 차지했다. 한편 밀리언셀러도 아닌, ‘메가 베스트셀러’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킨 <다빈치코드>의 인기는 2004년 이후 식을 줄 모른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그림 한 장을 놓고 거대한 비밀을 풀어가는 이 작품은 올해도 14주 간 1위에 올랐다. 고대 역사와 비밀단체, 암호 등 대중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소재, 충분한 연구와 자료조사를 토대로 한 탄탄한 구성력을 자랑한다.




▶ 에세이



1위 <살아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 2위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무소유>로 이미 많은 이들의 삶의 교과서가 되어 있는 법정스님. 그의 출가 50년을 기념하여 출간된 잠언집 <살아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가 베스트셀러에 이름을 올려놓았다. 이 책은 법정 스님이 남긴 글과 법문들 중 130여 편을 가려 뽑은 것으로 중국, 일본 등 5개국에서 출간되었다. 인간 존재에 대한 성찰과 충만한 삶을 살아가는 일깨움이 가득 차 있다. ‘바람의 딸’ 한비야의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도 많은 이들의 환호를 받았다. 젊은 여성들의 새로운 역할모델로 꼽히는 저자가 5년 간 세계를 누비며 쓴 글들이다. 한비야의 자유롭고 열정적인 모습과 함께 인간에 대한 따뜻한 눈빛을 느낄 수 있다.




▶ 인문학



1위 <설득의 심리학> 2위 <나의 동양고전 독법-강의> 인문학 분야의 베스트셀러 부문에서는 로버트 치알디니의 <설득의 심리학>이 15주 간 1위의 자리를 지켰다. 인간의 심리와 법칙들을 연결해 분석하고, 다양한 사례와 그를 뒷받침 하고 있는 탄탄한 이론들을 통해 어떻게 사람들을 설득하는지 설명한다.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으로 유명한 신영복의 <나의 동양고전 독법-강의>도 베스트셀러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여러 고전을 신영복의 관점으로 새롭게 재조명하였고, 동양적 삶에 대한 저자의 고찰도 엿볼 수 있다. 나아가 독자들에게 이러한 성찰적 관점을 갖는 것의 중요성 또한 일깨워준다.




▶자기계발



1위 <마시멜로 이야기> 2위 <인생수업> 3위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 좋은 사람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누구나 다 안다고 스스로 생각한다. 실제로 머리로는 다 알지도 모른다. 항상 그렇듯 실천이 제일 어렵다. 자기계발서들은 당신이 잊고 있었던 것을 다시 일깨워준다는 점에서 가치를 지닌다. 호아킴 데 포사다의 <마시멜로 이야기>가 20주 간 1위를 지키며 많은 이들에게 부드러운 충고를 남겼다. 성공의 마시멜로를 찾아 떠난 찰리와 조나단을 통해, 오늘 무엇을 할 것인지에 따라 내일의 행복이 결정된다는 내용이다. 13주 연속 1위를 한 <인생수업>은 호스피스 운동의 선구자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가 죽음을 눈앞에 둔 사람들을 인터뷰해 삶에서 꼭 배워야 할 것들을 정리한 책이다. 저자는 “누구나 죽음을 마주하면 삶을 바라보는 시각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이 배움은 삶을 더 의미 있게 해줍니다. 그 배움을 얻기 위해 꼭 삶이 끝날 때까지 기다려야만 할까요? 지금 이 순간 그 배움을 얻을 수는 없을까요? 삶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배움들은 무엇일까요? 그것들은 두려움, 용서에 대한 배움입니다. 사랑과 관계에 대한 배움입니다. 놀이와 행복에 대한 배움입니다” 라고 말한다.



▶영어교재

1위 <해커스 토익> 2위 <토마토> 3위<내가 쓰고 싶은 말이 다 있는 영어일기 표현사전> 영어교재는 단연 토익관련 책자가 압도적이다. 특히 해커스 토익이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연초부터 계속 1위를 달리던 해커스 토익은 뉴토익으로 바뀐다는 소식과 함께 잠시 주춤한 기세를 보이다 뉴토익 개정 후 또 다시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R/C의 경우 새롭게 등장한 ‘장문 빈칸 채우기 문제’, ‘동의어 찾기 문제’, ‘두 개의 지문’ 등이 풍부하게 실려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다. L/C 또한 이번 변화에 발맞춰 미국, 영국, 호주 등의 발음으로 녹음하여 실전에서 더 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어휘 또한 책자가 따로 발간되어 주제별로 쉽게 어휘를 암기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홈페이지의 활성화로 자료 공유와 토론 또한 쉽게 이루어진다. 2위로는 토마토 교재가 올랐다. 토마토 교재 또한 해커스 교재와 마찬가지로 뉴토익 개정과 더불어 판매량에 큰 차이를 보인다. 토익 교재 외에 베스트셀러는 <내가 쓰고 싶은 말이 다 있는 영어일기 표현사전>이 순위에 올랐다. 영어일기를 써온 하명옥 님의 책으로, 상황별로 분류된 단문 수준의 생생한 표현을 찾기 쉽게 정리해놓아 우리말로 바로바로 찾아 사용할 수 있다.





▶순정만화

1위 <궁> 2위 <영어 학원 전쟁> 3위 <허니와 클로버> 순정만화는 방송의 힘이 그대로 반영된 순위를 보여준다. 올 초에 드라마로 제작된 <궁>이 프로그램의 인기를 등에 업고 연초 베스트셀러 수위를 차지했다. 박소희 님의 작품으로 입헌군주제의 대한민국을 가상으로 설정해 이야기를 풀어간다. 궁 시즌2가 준비 중이기에 또 다시 인기몰이가 예상된다. 궁의 인기가 시들해지자 올해 새롭게 시작한 작품 <영어 학원 전쟁>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피아노를 다룬 <키스>의 작가인 마츠모토 토모의 작품이다. <키스>에서 보여주었던 세련된 그림과 섬세한 감정 표현이 이번 작품에서도 잘 표현되었다. 애니메이션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몇몇 작품들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올해 2기가 새롭게 시작한 <허니와 클로버>도 애니메이션의 인기와 함께 원작의 판매수가 증가하면서 순정만화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비순정만화

1위 2위 <신의 물방울> 3위 <노다메 칸타빌레> <마스터 키튼>, <몬스터>로 <슬램덩크>의 다케히코 이노우에만큼이나 국내에 널리 알려진 나오키 우라사와의 작품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특히 <20세기 소년>의 신작과 올해 새롭게 시작한 가 엄청난 관심 속에 큰 인기를 끌었다. 다루지 않는 소재가 없을 정도로 다양성을 지닌 일본 만화기에 가능했을 것 같은 만화 <신의 물방울>이 큰 인기를 누렸다. 와인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관심을 끌었고 독특한 표현법으로 재미를 더해준다. 다양한 형식으로 변주를 시도하는 <노다메 칸타빌레>또한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노다메 칸타빌레>는 클래식을 소재로 하는 음악만화로 또 다른 음악 만화인 <벡>, <피아노의 숲>등과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게다가 현재 타마키 히로시, 우에노 주리 주연의 드라마로 방영 중이며 내년 1월 애니메이션으로도 방영이 예정되어 있다.

<헤럴드경제 자매지 캠퍼스헤럴드(www.camhe.com) 제공>

by huyunoko | 2007/03/01 15:45 | | 트랙백 | 덧글(1) |
나 그림 그리는 사람 아닌가봐..?
왜 이렇게 그림 그리는게 힘들지?
머 하나 사진자료가 없으면 그릴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
바보가 된 기분이다. ㅡ.ㅡ;;;
그동안 너무 그림을 안그려서 그런가?
ㅜ..ㅜ 잉~~울고싶오~~
세상에 그림 잘 그리는사람은 너무 많은데, 언제 잘 그리냐고?
왠지 내가 그림그릴 수 있는 시간이 얼마 안남은 기분이다.
모래시계의 모래가 거의 다 빠져 나간듯한 기분....
시간을 돌리 수 없다면,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그려야 겠지...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다.
남들이 봤을때 미소가 지어지는 그런 그림을.....
by huyunoko | 2007/02/26 01:39 | 일기 | 트랙백 | 덧글(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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